[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장애인 작가 작품 전시회 관람 사진]“미술을 통한 장애 인식 개선”[장애인위원회]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장애인 작가 작품 전시회 개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을 위한 첫 행사- 김수광 작가 등 작가 5명 작품 30점 전시우리 대학은 제45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다름을 넘어, 모DU 함께하는 길'을 주제로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그 첫 번째 행사로 지난 4월 1일부터 장애인 작가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장애인 작가 작품 전시장 사진]이번 전시는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힘써 온 우리 대학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미술을 통한 장애 인식 개선이라는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전시회에는 김수광 작가 등 장애인 작가 5명의 작품 30점이 전시되며 그의 예술 세계에 매료된 후원자들의 지원과 함께 밀알복지재단 대구·경북지부의 후원으로 마련됐다.[장애인 작가 작품전시회 개회식 단체 기념사진]지난 1일 열린 개회식에는 밀알복지재단 나명훈 대구·경북지부장, 우리 대학 최은영 장애인위원회 위원장, 김화수 K-PACE 센터장, 김정환 조형예술대학장, 송병섭 재활과학대학장, 중앙박물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초대 작가인 김수광 작가는 대구 출신의 자폐성 장애인으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동물의 왕국' 속 동물들에 깊은 인상을 받아 자유롭고 강렬한 야생의 에너지를 화폭에 담아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2022년 우리 대학 현대미술학과를 졸업한 후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발달장애 화가 특별전 'Dreamability'를 비롯해 2023년 부산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1회 대한민국미술대상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에이블 아트페어전' 등 다양한 전시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현재 한국장애인미술협회와 대구장애인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인 김 작가는 앞으로의 예술적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신예 작가로 주목받고 있다.[장애인 작가 작품전시회 김수광 작가 작품 설명 사진]최은영 우리 대학 장애인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장애를 가진 이들의 창작 활동을 존중하고, 그들의 예술적 표현이 지닌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전시된 작품들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전환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이번전시회는 4월 10일까지 우리 대학 성산홀 성산복합문화공간에서 열리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5-04-03[우리 대학 식품영양학과 이미령 교수(가운데)와 한국형 아이코어 사업 참가 학생 사진]우리 대학 식품영양학과 학생들,한국형 아이코어로 세계 식품시장 두드린다!- 한국형 아이코어 사업, 과기부 연구실 창업지원 사업- 우리 대학, 2023년과 2025년 한국형 아이코어 선정K푸드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우리 대학 IT공과대학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창업을 통해 세계 식품시장을 두드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학과 학생들은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한국형 아이코어 사업)’에 선정되며 창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한국형 아이코어는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에서 우수 창업모델(아이코어)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의 한국형 모델로, 대학이나 정부출연연구기관에서의 연구성과 기반 예비창업팀에게 과학기술 창업에 특화된 시장탐색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에서 우리 대학 식품영양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비건의 왕국’(Kingdom of Vegan) 팀이 2023년 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연근의 축복’(Blessing of Lotus Root, B.O.L.) 팀이 선정되며 국내·외 창업 교육의 기회 창출은 물론 세계 식품시장 진출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연근을 활용한 무카페인 건강 음료, ‘연근의 축복’ 팀올해 한국형 아이코어 사업에 선정된 우리 대학 ‘연근의 축복’ 팀은 경북 지역의 연근을 활용한 프로바이오틱스 함유 무카페인 연근 콤부차를 사업 아이템으로 선정했다. 이 팀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건강 기능성과 시장성이 높은 제품으로 창업에 도전장을 던졌다.연구팀은 우리 대학 식품영양학과 이미령 교수의 지도 아래 석사과정의 이은진 학생을 팀장으로, 학부생 신은철과 대학원생 김희송, 김나영이 팀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대경권 유일의 창업중심대학인 우리 대학 창업지원단의 이도권 창업지도자가 PM(창업지도자) 역할을 맡아 팀을 지원하고 있다.이 사업을 통해 연구팀은 실험실 창업 탐색 교육을 지원받아 시장 친화적 연구 개발을 진행 중이다. 특히, 팀장인 이은진 학생과 학부생인 신은철 학생은 올해 여름 3주 동안 미국 워싱턴 D.C.에서 창업 관련 교육을 받고, 미국 시장의 잠재 고객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비건의 왕국’ 팀, 비건 치즈 관련 미국 실전 창업 교육 수료2023년에는 같은 학과의 ‘비건의 왕국’ 팀이 한국형 아이코어 사업에 선정돼 비건 치즈 아날로그(Healthy and Functional Vegan Cheese Analogs) 연구를 수행했다. 김희송, 김다혜 대학원생이 참여한 이 팀은 포항공과대학교의 대경권 실험실창업혁신단을 통해 지원을 받았으며, 미국 조지워싱턴대학에서 3주간 해외 실전 창업 교육을 수료했다.비건 치즈는 기존 식물성 치즈의 낮은 단백질 함량과 표준화되지 않은 제조 방식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연구팀은 미국에서의 실전 창업 교육을 통해 직접 소비자 인터뷰를 수행하며 시장 가능성을 분석했으며, 교육 동안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우리 대학 식품영양학과 '비건의 왕국 팀', 미국 실전 창업 교육 수료식 사진]■ 학생 창업기업 ‘멜타비’, 국제 박람회 참가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비건의 왕국’ 팀의 행보는 단순한 교육에 그치지 않았다. 이 팀은 2024년 생애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멜타비’(Melta v)라는 창업기업을 설립하며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졌다. 김희송 대표를 비롯해 정소민, 이은진 학생이 참여한 멜타비는 ‘meltable 비건 치즈’ 개발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했고, 시제품을 개발했다.또한, 멜타비 팀은 지난해 7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아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열린 국제 학술대회 및 박람회 ‘Institutes of Food Technology(IFT)’에 참가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식품 산업의 트렌드를 파악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미국 위스콘신-메디슨주립대학과 낙농식품연구센터(CDR)를 방문해 비건 치즈 개발에 필요한 기술 교육을 받기도 했다.이 박람회에 참가했던 정소민 학생은 “다양한 기업들의 비건 치즈 상품을 비교 분석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고, 김희송 대표는 “국제 식품 박람회에 참여하며 비건 치즈 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향후 경쟁력을 높일 전략을 세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학생 창업기업 '멜타비' 팀, 미국 시카고 식품 국제박람회 참가 기념사진]■ 식품영양학과 이미령 교수팀, 연구실 창업으로 교육 성과 극대화이렇듯 우리 대학 식품영양학과 이미령 교수팀은 실험실 연구를 기반으로 한 창업 탐색과 실전 창업을 통해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020년 실험실 창업 사업 선정, 2023년 ‘비건의 왕국’ 팀의 한국형 아이코어 선정과 해외 실전 교육, 2024년 멜타비 창업, 2025년 ‘연근의 축복’ 팀의 한국형 아이코어 선정까지 창업 성과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이미령 교수는 “우리 대학 식품영양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연구팀이 직접 소비자 인터뷰를 통해 시장성을 검증하고, 실질적인 창업으로 연결하는 과정이 매우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업을 통해 연구 성과를 실용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5-04-03“기후변화에 따른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 문제 연구”[동물자원학과] 김원섭 교수,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 우수신진연구사업 선정- 동물복지 맞춤형 한우육 생산을 위한 고온 스트레스 극복 영양 관리 시스템 개발 연구-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미국 퍼듀대학교, 건국대학교 등과 글로벌 협력 연구 진행우리 대학 보건바이오대학 동물자원학과의 김원섭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기초연구사업(개인연구) 우수신진연구(글로벌협력) 과제에 선정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기초연구사업 제1차 신규과제 공고 및 평가를 거쳐 중견연구, 한우물파기 기초연구, 신진연구 등 총 1,880개 과제를 선정해 발표했으며, 그 중 우수신진연구사업의 경우 총 433개의 과제가 선정됐다.올해 3월 1일부로 우리 대학에 신규 임용된 김 교수는 동물영양생리학 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번 연구과제의 주제는 ‘동물복지 맞춤형 한우육 생산을 위한 고온 스트레스 극복 영양 관리 시스템 개발’로, 총 5년간(2025.3.1.~2030.2.28) 14억 4,264만 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기후변화로 인한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 문제는 축산업계의 주요 난제 중 하나로 꼽힌다. 김 교수는 동물영양학, 동물생리학, 분자세포생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와 건국대학교에서 박사후 연구원 및 연구전임교수로 활동하며 축적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김 교수는 “이번 연구는 글로벌 협력과제로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미국 퍼듀대학교, 그리고 건국대학교와 공동으로 진행된다”면서 “이번 연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학과 학생들이 전공 분야에 대한 시야와 비전을 넓히고 연구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5-04-03※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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