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 대표자 사진]"산·학·연 연계 기반 ‘경북형 디지털 헬스케어 모델’ 추진"DU난임대응센터, 한국전자통신연구원·기업들과 ‘경북형 난임 데이터 플랫폼’ 구축 협력-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의료IT융합연구실, ㈜디에이블, ㈜원소프트다임과 4자 업무 협약 체결- 생체신호·생활습관 기반 데이터 수집 및 AI 분석 협력- 기관 간 역할 분담 통해 맞춤형 난임 지원 체계 구축 추진DU난임대응센터는 5월 14일, 성산홀 제2회의실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의료IT융합연구실, ㈜디에이블, ㈜원소프트다임과 함께 ‘경북형 생체신호 및 생활습관 기반 난임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은 저출산 환경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난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최첨단 IT 기술과 의료 데이터를 결합하려는 취지에서 추진됐습니다.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난임 관련 생체신호 및 생활습관 데이터 수집 ▲AI 기반 분석 알고리즘 개발 ▲개인 맞춤형 난임 지원 서비스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업무협약 체결식 현장 사진]역할 분담에 따라 DU난임대응센터는 데이터 수집 및 연구를 총괄하고, ETRI는 의료 IT 융합 기술 지원, ㈜디에이블은 서비스 플랫폼 운영, ㈜원소프트다임은 생체신호 측정 및 분석 기술 제공을 맡게 됩니다.구덕본 DU난임대응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산·학·연이 함께 참여해 데이터 기반 난임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활용한 지역 중심 모델 구축을 위해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14
[물리교육과 이희조 교수 사진]물리교육과 이희조 교수, 차세대 무선 통신 및 센싱용 ‘유연 안테나’ 기술 개발- 전파 분야 세계적 학술지 ‘IEEE AWPL’에 연구 논문 게재- 유연 소재(PDMS)와 원통형 구조 접목해 안테나 성능과 유연성 동시 확보- 5G·6G 통신 및 웨어러블 기기에 적용 가능한 안테나 기술 구현물리교육과 이희조 교수가 차세대 무선 통신 및 센싱용 전자기기에 활용 가능한 ‘고성능 유연 유전체 공진기 안테나’ 기술을 개발했습니다.이번 연구 성과는 전파·안테나 분야의 세계적인 학술지 IEEE AWPL(Antennas and Wireless Propagation Letters)에 게재되며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이희조 교수는 투명성과 유연성을 갖춘 복원력이 뛰어난 소재인 PDMS(Polydimethylsiloxane)를 활용해 원통형 구조의 유전체 공진 안테나(Cylindrical Dielectric Resonator Antenna)를 구현했습니다. 기존 세라믹 기반 유전체 안테나는 높은 성능을 유지할 수 있지만 제작이 어렵고 물리적 손상에 취약해 웨어러블 기기 적용에 제한이 있었습니다.[연구 결과 관련 이미지]이번 연구에서는 최적 설계된 구조를 통해 안테나가 광대역 특성과 높은 방사 효율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구현됐습니다. 이를 통해 성능과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개발된 안테나 기술은 차세대 통신 기술인 5G·6G 환경뿐만 아니라 인체 부착형 의료기기, 사물인터넷(IoT) 장비 등 유연성이 요구되는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기반 기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이희조 교수는 “이번 연구는 유연 안테나의 성능적 한계를 보완하고 실제 활용 가능성을 검토한 데 의의가 있다”며 “향후 무선 통신 기기와 관련한 연구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13
[DU‑KNU AIX융합포럼 현장 사진]"‘마음과 감정을 AI로 읽다’ 주제로 정서 기반 돌봄 기술 논의"SW중심대학사업단, 2026 DU-KNU AIX융합포럼 개최- 5월 8일 대구대‑경북대 공동 DU‑KNU AIX융합포럼 개최- AI 기반 정서 분석과 돌봄 서비스 가능성 중심 주제 구성- 의료·상담·돌봄 분야 적용 사례와 기술 방향 공유우리 대학과 경북대학교가 공동으로 추진한 DU-KNU AIX융합포럼이 지난 5월 8일 개최되었습니다.이번 포럼은 ‘마음과 감정을 AI로 읽다 : 언어·정서기반 돌봄 기술의 임상적 가능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AI를 활용한 정서 분석과 돌봄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최근 인공지능 기술은 언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람의 감정과 상태를 이해하는 방향으로 확장되며 정신건강, 상담, 돌봄, 의료 분야에서 다양한 활용 사례가 제시되고 있습니다.포럼에서는 ▲‘AI의 눈’을 주제로 한 AI 기술과 인간 이해에 대한 발표 ▲‘AI기반 정서 돌봄기술로서의 공감기술 임상적 적용’을 중심으로 한 정서 돌봄 AI 사례 공유 ▲‘AI를 활용한 인터뷰 상호작용과 생애소설 생성’을 주제로 한 AI 기반 생애 기록 및 상호작용 기술 소개 등이 진행되었습니다.특히 인터뷰 데이터를 활용한 생애 서사 생성과 정서 분석 기반 돌봄 기술 등 다양한 융합 사례가 소개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박순진 총장은 축사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중요한 것은 기술의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며, “언어·정서 기반 돌봄 기술은 인공지능이 사람의 감정과 삶을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나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라고 강조했습니다.양 대학은 이번 공동 포럼이 학문과 대학의 경계를 넘어 융복합 연구와 협력 방식을 공유하는 계기로, 다양한 분야 간 협업의 중요성을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 인간 중심 AI와 공감 기반 돌봄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13
[오승환 특임교수 임명식 사진]"스포츠 경험 바탕으로 청년 창업 교육 참여"창업지원단, 프로야구 오승환 선수 특임교수 임명식 개최- 5월 11일 삼성 라이온즈 출신 오승환 선수 특임교수 임명- 스포츠 분야 경험을 창업·기업가정신 교육에 연계- 창업 특강 및 RISE 연계 프로그램 등 참여 예정우리 대학은 5월 11일,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출신의 오승환 선수를 창업지원단 특임교수로 임명했습니다.오승환 특임교수는 KBO 리그를 비롯해 일본 프로야구(NPB),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며한·미·일 통산 549세이브를 기록한 투수입니다.이번 임명은 스포츠 분야에서 축적된 도전정신과 자기관리, 글로벌 경험 및 위기 극복 능력을 대학의 청년 창업 및 기업가정신 교육에 접목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이를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정신과 지속적인 자기혁신의 중요성을 학생들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오승환 특임교수 임명식 기념 단체 사진]오승환 특임교수는 임명식에서 “마운드 위에서 수많은 위기를 견디며 배운 인내심과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책임감을 학생들과 아낌없이 나누고 싶다”며 “청년들이 꿈에 도전하고 포기하지 않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습니다.향후 오승환 특임교수는 창업지원단과 함께 기업가정신 및 스포츠 리더십 특강, 창업중심대학 및 RISE 연계 프로그램, 청년 창업가 대상 동기부여 프로그램 등에 참여합니다.이재현 창업지원단장은 “오승환 선수는 끊임없이 자신을 관리하고 새로운 무대에 도전해 온 상징적인 인물”이라며 “학생들에게 스포츠 스타를 넘어 창업자로서 갖춰야 할 도전과 끈기, 책임감을 보여주는 롤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12
2026-05-14
2026-05-14
2026-05-14
2026-05-14
2026-05-14
2026-05-14
2026-05-14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