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대학 동아리 늘품 학생들 사진]늘품 동아리, '2026년 농촌 맞춤형 봉사활동 지원사업' 선정- 농어촌공사·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주관 활동지원사업 최종 선정- 도서산간 교육봉사에 뜻 모은 사범대학봉사 동아리- 7월 평창중학교에서 체험형 멘토링 캠프 운영 예정우리 대학 사범대학 소속 동아리 ‘늘품’ 팀이 ‘2026년 농촌 맞춤형 봉사활동 지원 대학생 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이번 사업은 농어촌공사와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도서산간 교육봉사에 뜻을 가진 대학생 봉사 동아리를 선발해 활동 지원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는 전국에서 총 30개 팀을 최종 선정했으며, 선정된 팀에는 활동 지원금 400만원이 지원됩니다.늘품 동아리는 도서산간 교육봉사를 비롯해 다문화 멘토링, 환경 캠프 등 다양한 교육봉사를 꾸준히 이어온 사범대학 대표 봉사 동아리입니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2025년 교육기부 대상과 2023년 농촌재능나눔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대구신서초등학교와 함께한 체험학습 기념사진]늘품 팀은 역사교육과 신주현 교수의 지도 아래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이번 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팀원들은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평창중학교를 방문해 다양한 체험형 교과 활동을 중심으로 한 멘토링 캠프를 운영할 예정입니다.늘품 동아리 팀장 조세욱 학생(역사교육과 4학년)은 “이번 멘토링 사업을 통해 예비 교사로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농산어촌 지역 학생들과의 관계 성장에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어 “바쁜 학기 중에도 지도를 아끼지 않으신 신주현 교수님과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팀원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4-16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현장 사진]“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운영- 장애인식 개선, 생명존중 가치 확산 위한 프로그램 진행- 체험·공연·시상 등 구성원 참여형 행사로 운영우리 대학은 개교 70주년을 맞아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경산캠퍼스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대학의 건학이념인 사랑·빛·자유의 가치를 실천하고 장애인식 개선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건강 측정 프로그램 운영 사진]행사의 첫날인 4월 7일에는 장애학생지원센터 주관으로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건강 측정 및 상담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프로그램은 대구광역시 장애인국민체육센터와 연계해, 참여 학생들의 신체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체력 측정과 상담 중심으로 운영됐습니다.[김예지 국회의원 초청 특강 사진]이어 4월 8일에는 평생교육관 소극장에서 김예지 국회의원 초청 장애인식 개선 특강이 열렸습니다. 김 의원은 ‘장애 정체성 확립 및 장애인식 개선’을 주제로 강연을 전하며,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포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같은 날 진행된 기념식 본행사에서는 박순진 총장의 기념사와 함께 이근용 대구사이버대학교 총장, 정재하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직업능력개발원 처장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박 총장은 기념사에서 “장애는 한계가 아니라 또 다른 출발점”이라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행사에서는 슬로건을 직접 써 내려가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와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이 진행됐으며, 장애 인식 개선과 대학 발전에 기여한 구성원과 외부 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시상식도 함께 열렸습니다. 강하준, 김병욱, 안시연 학생에게는 모범상이 수여됐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직업능력개발원 석용화 전 처장과 이승훈 전 팀장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습니다.또한 특수창의융합학과와 K‑PACE 센터 학생들로 구성된 합창단 ‘하모니온’의 공연과,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남산ART앙상블 오케스트라 연주가 더해져 기념 행사의 의미를 나눴습니다.같은 날 빛광장에서는 장애인식 개선 체험 부스가 운영됐습니다. 사회복지학과의 시각장애 인식 개선 체험, 유아특수교육과의 ACC 의사소통 체험, 손누리 동아리의 수어 이해 프로그램 등 전공 특성을 살린 부스가 마련됐으며, 밀알복지재단 등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바자회도 진행됐습니다.최은영 장애인위원회 위원장은“이번 행사가 대학 구성원 모두가 장애학생의 권익과 복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먼저 행복한 대학을 만들기 위해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4-15
[한국 문화 체험 단체 기념사진]"전공 연계 체험으로 학과 소속감과 유대감 강화"국제어문학전공, 중국인 편입생 대상 한국 문화 체험 현장 실습 운영- 4월 10일, 포항 일대에서 현장 체험 중심 프로그램 운영- 중국인 편입생 대상 한국 문화 이해 및 대학 생활 적응 지원- 학과 구성원 간 교류 통해 전공 이해도와 소속감 제고우리 대학 국제어문학전공은 중국인 편입생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 체험 현장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생활과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과 구성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행사는 4월 10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됐으며, 호미곶광장과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 등 포항 지역의 주요 문화·관광 공간을 방문하는 현장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이번 현장 실습에는 학생 80명을 포함해 국제학부 이미경·민성기 교수와 강사, 조교 등 총 85명이 참여했습니다.[한국 문화 체험 단체 기념사진]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학업 적응과 진로 탐색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살피고, 이를 완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를 접하고, 학과 구성원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전공과 학과 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4-15
[업무협약 체결 기념 단체사진]우리 대학,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MOU) 체결- 생명존중 환경 조성·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협력- 학생 참여형 현장 프로젝트 연계로 실천 중심 교육 확대- 지자체–대학 동반 성장을 위한 RISE 협력 모델 구축우리 대학 RISE사업단이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역사회 생명존중 환경 조성과 사회공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협약식은 4월 8일, 경산캠퍼스 산학협력단에서 열렸으며, 장중혁 RISE사업단장과 박완주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 사회복지학과 학생, 정신건강 동아리(CMHV) 부원 등이 참석했습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심리적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할 계획입니다.특히 우리 대학은 학생들이 가진 전공 지식과 현장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합니다. 양 기관은 향후 정신건강 관련 홍보 및 캠페인, 현장 중심 팀 프로젝트 등을 연계해 학생들이 실천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장중혁 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현장에 직접 적용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지역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자체와 대학이 동반 성장하는 RISE 사업의 우수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이어 박완주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도 “이번 협약이 영천 지역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의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4-10
2026-04-16
2026-04-16
2026-04-16
2026-04-16
2026-04-16
2026-04-16
2026-04-16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