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교육과 이희조 교수 사진]물리교육과 이희조 교수, 차세대 무선 통신 및 센싱용 ‘유연 안테나’ 기술 개발- 전파 분야 세계적 학술지 ‘IEEE AWPL’에 연구 논문 게재- 유연 소재(PDMS)와 원통형 구조 접목해 안테나 성능과 유연성 동시 확보- 5G·6G 통신 및 웨어러블 기기에 적용 가능한 안테나 기술 구현물리교육과 이희조 교수가 차세대 무선 통신 및 센싱용 전자기기에 활용 가능한 ‘고성능 유연 유전체 공진기 안테나’ 기술을 개발했습니다.이번 연구 성과는 전파·안테나 분야의 세계적인 학술지 IEEE AWPL(Antennas and Wireless Propagation Letters)에 게재되며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이희조 교수는 투명성과 유연성을 갖춘 복원력이 뛰어난 소재인 PDMS(Polydimethylsiloxane)를 활용해 원통형 구조의 유전체 공진 안테나(Cylindrical Dielectric Resonator Antenna)를 구현했습니다. 기존 세라믹 기반 유전체 안테나는 높은 성능을 유지할 수 있지만 제작이 어렵고 물리적 손상에 취약해 웨어러블 기기 적용에 제한이 있었습니다.[연구 결과 관련 이미지]이번 연구에서는 최적 설계된 구조를 통해 안테나가 광대역 특성과 높은 방사 효율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구현됐습니다. 이를 통해 성능과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개발된 안테나 기술은 차세대 통신 기술인 5G·6G 환경뿐만 아니라 인체 부착형 의료기기, 사물인터넷(IoT) 장비 등 유연성이 요구되는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기반 기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이희조 교수는 “이번 연구는 유연 안테나의 성능적 한계를 보완하고 실제 활용 가능성을 검토한 데 의의가 있다”며 “향후 무선 통신 기기와 관련한 연구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13
[DU‑KNU AIX융합포럼 현장 사진]"‘마음과 감정을 AI로 읽다’ 주제로 정서 기반 돌봄 기술 논의"SW중심대학사업단, 2026 DU-KNU AIX융합포럼 개최- 5월 8일 대구대‑경북대 공동 DU‑KNU AIX융합포럼 개최- AI 기반 정서 분석과 돌봄 서비스 가능성 중심 주제 구성- 의료·상담·돌봄 분야 적용 사례와 기술 방향 공유우리 대학과 경북대학교가 공동으로 추진한 DU-KNU AIX융합포럼이 지난 5월 8일 개최되었습니다.이번 포럼은 ‘마음과 감정을 AI로 읽다 : 언어·정서기반 돌봄 기술의 임상적 가능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AI를 활용한 정서 분석과 돌봄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최근 인공지능 기술은 언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람의 감정과 상태를 이해하는 방향으로 확장되며 정신건강, 상담, 돌봄, 의료 분야에서 다양한 활용 사례가 제시되고 있습니다.포럼에서는 ▲‘AI의 눈’을 주제로 한 AI 기술과 인간 이해에 대한 발표 ▲‘AI기반 정서 돌봄기술로서의 공감기술 임상적 적용’을 중심으로 한 정서 돌봄 AI 사례 공유 ▲‘AI를 활용한 인터뷰 상호작용과 생애소설 생성’을 주제로 한 AI 기반 생애 기록 및 상호작용 기술 소개 등이 진행되었습니다.특히 인터뷰 데이터를 활용한 생애 서사 생성과 정서 분석 기반 돌봄 기술 등 다양한 융합 사례가 소개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박순진 총장은 축사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중요한 것은 기술의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며, “언어·정서 기반 돌봄 기술은 인공지능이 사람의 감정과 삶을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나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라고 강조했습니다.양 대학은 이번 공동 포럼이 학문과 대학의 경계를 넘어 융복합 연구와 협력 방식을 공유하는 계기로, 다양한 분야 간 협업의 중요성을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 인간 중심 AI와 공감 기반 돌봄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13
[오승환 특임교수 임명식 사진]"스포츠 경험 바탕으로 청년 창업 교육 참여"창업지원단, 프로야구 오승환 선수 특임교수 임명식 개최- 5월 11일 삼성 라이온즈 출신 오승환 선수 특임교수 임명- 스포츠 분야 경험을 창업·기업가정신 교육에 연계- 창업 특강 및 RISE 연계 프로그램 등 참여 예정우리 대학은 5월 11일,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출신의 오승환 선수를 창업지원단 특임교수로 임명했습니다.오승환 특임교수는 KBO 리그를 비롯해 일본 프로야구(NPB),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며한·미·일 통산 549세이브를 기록한 투수입니다.이번 임명은 스포츠 분야에서 축적된 도전정신과 자기관리, 글로벌 경험 및 위기 극복 능력을 대학의 청년 창업 및 기업가정신 교육에 접목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이를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정신과 지속적인 자기혁신의 중요성을 학생들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오승환 특임교수 임명식 기념 단체 사진]오승환 특임교수는 임명식에서 “마운드 위에서 수많은 위기를 견디며 배운 인내심과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책임감을 학생들과 아낌없이 나누고 싶다”며 “청년들이 꿈에 도전하고 포기하지 않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습니다.향후 오승환 특임교수는 창업지원단과 함께 기업가정신 및 스포츠 리더십 특강, 창업중심대학 및 RISE 연계 프로그램, 청년 창업가 대상 동기부여 프로그램 등에 참여합니다.이재현 창업지원단장은 “오승환 선수는 끊임없이 자신을 관리하고 새로운 무대에 도전해 온 상징적인 인물”이라며 “학생들에게 스포츠 스타를 넘어 창업자로서 갖춰야 할 도전과 끈기, 책임감을 보여주는 롤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12
[전국 중·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 현장 사진]"전국 1,200여 명 참가… 예비 예술 인재 한자리에"디자인예술대학, ‘제22회 전국 중·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 개최- 5월 9일 경산캠퍼스에서 미술·디자인 실기 경연 진행- 전국 중·고등학생 및 졸업생 1,226명 참가- 기초디자인 등 9개 부문 운영, 실기 중심 창작 역량 확인디자인예술대학은 5월 9일, 경산캠퍼스 일원에서 ‘제22회 전국 중·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를 개최했습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중·고등학생과 졸업생 1,226명이 참가해,미술 및 디자인 분야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전국 중·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 현장 사진]대회는 기초디자인, 기초소양, 상황표현, 칸만화, 정밀묘사, 자유표현, 정물화, 인물화, 아트마스크 등총 9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습니다.참가 학생들은 교내 체육관 등 지정된 장소에서 평소 준비해 온 실기 능력을 바탕으로 작품을 완성했습니다.특히 미술·디자인 계열 진학에서 중심이 되는 기초디자인 부문에는 600여 명이 참가해 높은 참여 비율을 보였습니다.[전국 중·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 현장 사진]대회 결과는 추후 전문가 심사를 거쳐 발표될 예정입니다. 대상(총장상) 수상자가 향후 대구대학교에 입학할 경우 8개 학기 수업료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하며, 최우수상(4개 학기 50%) 및 금상(2개 학기 30%) 수상자에게도 입학 시 장학 혜택을 제공합니다.[전국 중·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 현장 사진]김정환 디자인예술대학 학장은 이번 대회가 예비 예술가들이 자신들의 창작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받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대구대학교는 우리나라 미술과 디자인 분야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12
2026-05-13
2026-05-13
2026-05-13
2026-05-13
2026-05-13
2026-05-13
2026-05-13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