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NU AIX융합포럼 현장 사진]"‘마음과 감정을 AI로 읽다’ 주제로 정서 기반 돌봄 기술 논의"SW중심대학사업단, 2026 DU-KNU AIX융합포럼 개최- 5월 8일 대구대‑경북대 공동 DU‑KNU AIX융합포럼 개최- AI 기반 정서 분석과 돌봄 서비스 가능성 중심 주제 구성- 의료·상담·돌봄 분야 적용 사례와 기술 방향 공유우리 대학과 경북대학교가 공동으로 추진한 DU-KNU AIX융합포럼이 지난 5월 8일 개최되었습니다.이번 포럼은 ‘마음과 감정을 AI로 읽다 : 언어·정서기반 돌봄 기술의 임상적 가능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AI를 활용한 정서 분석과 돌봄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최근 인공지능 기술은 언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람의 감정과 상태를 이해하는 방향으로 확장되며 정신건강, 상담, 돌봄, 의료 분야에서 다양한 활용 사례가 제시되고 있습니다.포럼에서는 ▲‘AI의 눈’을 주제로 한 AI 기술과 인간 이해에 대한 발표 ▲‘AI기반 정서 돌봄기술로서의 공감기술 임상적 적용’을 중심으로 한 정서 돌봄 AI 사례 공유 ▲‘AI를 활용한 인터뷰 상호작용과 생애소설 생성’을 주제로 한 AI 기반 생애 기록 및 상호작용 기술 소개 등이 진행되었습니다.특히 인터뷰 데이터를 활용한 생애 서사 생성과 정서 분석 기반 돌봄 기술 등 다양한 융합 사례가 소개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박순진 총장은 축사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중요한 것은 기술의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며, “언어·정서 기반 돌봄 기술은 인공지능이 사람의 감정과 삶을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나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라고 강조했습니다.양 대학은 이번 공동 포럼이 학문과 대학의 경계를 넘어 융복합 연구와 협력 방식을 공유하는 계기로, 다양한 분야 간 협업의 중요성을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 인간 중심 AI와 공감 기반 돌봄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13
[전국 중·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 현장 사진]"전국 1,200여 명 참가… 예비 예술 인재 한자리에"디자인예술대학, ‘제22회 전국 중·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 개최- 5월 9일 경산캠퍼스에서 미술·디자인 실기 경연 진행- 전국 중·고등학생 및 졸업생 1,226명 참가- 기초디자인 등 9개 부문 운영, 실기 중심 창작 역량 확인디자인예술대학은 5월 9일, 경산캠퍼스 일원에서 ‘제22회 전국 중·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를 개최했습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중·고등학생과 졸업생 1,226명이 참가해,미술 및 디자인 분야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전국 중·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 현장 사진]대회는 기초디자인, 기초소양, 상황표현, 칸만화, 정밀묘사, 자유표현, 정물화, 인물화, 아트마스크 등총 9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습니다.참가 학생들은 교내 체육관 등 지정된 장소에서 평소 준비해 온 실기 능력을 바탕으로 작품을 완성했습니다.특히 미술·디자인 계열 진학에서 중심이 되는 기초디자인 부문에는 600여 명이 참가해 높은 참여 비율을 보였습니다.[전국 중·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 현장 사진]대회 결과는 추후 전문가 심사를 거쳐 발표될 예정입니다. 대상(총장상) 수상자가 향후 대구대학교에 입학할 경우 8개 학기 수업료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하며, 최우수상(4개 학기 50%) 및 금상(2개 학기 30%) 수상자에게도 입학 시 장학 혜택을 제공합니다.[전국 중·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 현장 사진]김정환 디자인예술대학 학장은 이번 대회가 예비 예술가들이 자신들의 창작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받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대구대학교는 우리나라 미술과 디자인 분야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12
[대경권 청년창업 토크콘서트 참가자 단체 기념사진]"청년 창업가와 현장 소통 통해 창업 지원 방향 공유"창업지원단, 중소벤처기업부와 ‘대경권 청년창업 토크콘서트’ 개최- 5월 6일 창업라운지, 한성숙 중기부 장관·박순진 총장 등 100여 명 참여- 예비 창업자·선배 기업인 등 참여해 창업 경험과 애로사항 공유- 대경권 창업중심대학으로서 청년 창업 활성화 및 혁신 생태계 조성 앞장우리 대학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2026 모두의 창업 대경권 청년창업 토크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행사는 5월 6일, 경산캠퍼스 동편복지관 내 창업 지원 공간인 ‘창업라운지(Startup Ground)’에서 진행됐습니다.[대경권 청년창업 토크콘서트 현장 사진]이날 현장에는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순진 총장을 비롯해 대경권 예비 청년 창업자, 창업동아리 학생, 졸업 기업 대표 등 약 100명이 참석했습니다.행사는 정부의 창업 지원 정책인 ‘모두의 창업’ 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패널과 참석자 간의 토크콘서트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창업 초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고, 지원 정책과 창업 환경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특히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예비 및 청년 창업가 7명이 참여해 실제 창업 과정에서의 경험과 과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와 함께 정부와 대학의 청년 창업가 육성 계획 및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에 대해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도전을 격려했습니다.[대경권 청년창업 토크콘서트 현장 사진]박순진 총장은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이 중요하다”며 “우리 대학이 대경권 창업중심대학으로서 지역 청년들이 마음껏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한편, 우리대학은 지난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중심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지역 첨단 산업과 연계하여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07
[유아교육과 어린이날 행사 현장 사진]"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예비 교사 실무 경험 확대"유아교육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어린이날 행사 개최- 5월 5일 지역 어린이와 학부모 약 1,000명 참여- 재학생 주도 인형극·체험 활동 등 놀이 중심 프로그램 운영- 보건복지부 연계 '유아 흡연위해예방' 체험 행사 함께 진행우리대학 유아교육과는 5월 5일, 지역사회 어린이와 학부모를 초청해 어린이날 기념 행사를 운영했습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교육적 경험을 나누고, 유아교육과 재학생들이 예비 교사로서 유아들과 직접 상호작용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행사에는 약 1,000명의 어린이와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은 유아교육과 재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진]현장에서는 인형극 ‘신비로운 샘물’ 공연, 메이키메이키 피아노 연주, 협동 게임, 배지 만들기, 자외선 팔찌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요술 풍선 등 유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습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지원하는 ‘유아 흡연위해예방 가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습니다. 손수건 아트, 낚시놀이 등 체험 활동을 통해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흡연위해예방에 대한 이해를 돕는 내용으로 구성됐습니다.[어린이날 행사 현장 사진]이번 행사 프로그램은 놀이와 체험 중심으로 운영돼 유아와의 상호작용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예비 유아교사로서 현장 이해를 높이는 데 활용됐습니다.우리대학 유아교육과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의 전공 경험을 확장하고,유아교육 현장과 연결되는 실무 중심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07
2026-05-13
2026-05-13
2026-05-13
2026-05-13
2026-05-13
2026-05-13
2026-05-13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