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축제 현장 전경 사진]“벚꽃길에서 즐기는 봄날의 추억”벚꽃 축제로 캠퍼스에 봄 활기 더해- 공학 1·2관 앞 벚꽃길에서 이틀간 벚꽃 축제 운영- 이벤트존·학과 핑거푸드존·주막촌 등 20여 개 부스 마련- 동아리 공연부터 가수 초청 무대까지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 진행벚꽃이 만개한 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봄날의 낭만을 만끽했습니다. 우리 대학은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경산캠퍼스 공학 1·2관 앞 도로변 벚꽃길에서 벚꽃 축제를 열고 캠퍼스에 활기를 더했습니다.이번 축제는 학생처 및 제42대 서담 총학생회에서 함께 개최했으며 매년 약 1,000명 이상 규모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봄 학기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행사 하루 전날부터 벚꽃길 조명을 운영해 축제에 앞서 캠퍼스 분위기를 한층 밝게 했습니다.[이벤트존에서 분필로 벚꽃길을 꾸미는 학생들]축제 기간 동안 벚꽃길에는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분필로 바닥을 꾸미는 이벤트존(벚꽃거리 꾸미기)에서는 벚꽃 아래에서 자유롭게 메시지를 남기며 추억을 기록하는 모습이 이어졌습니다.[축제에 참여한 부스 운영 사진]또한 학과가 참여한 핑거푸드존, 전통적인 분위기를 살린 주막촌 등 20여 개 부스가 운영되며 먹거리와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됐습니다. 벚꽃길을 따라 이어진 부스마다 학생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졌습니다.[가수 초청 공연이 진행된 벚꽃길 무대 모습]무대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펼쳐졌습니다. 양일 동안 동아리 공연과 거리 노래방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학생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음악과 노래로 봄밤의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특히 4월 1일에는 가수 황인욱과 나교 초청 공연이 진행돼, 벚꽃길을 배경으로 한 특별한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학생들은 만개한 벚꽃 아래에서 이어진 공연을 즐기며 축제의 열기를 만끽했습니다.[벚꽃 축제 야간 행사 장면]밤이 되자 조명 아래 벚꽃길은 또 다른 풍경으로 바뀌었습니다. 학생들은 음악과 함께 봄밤의 공기를 즐기며 학교에서의 하루를 특별한 기억으로 남겼습니다.우리 대학은 이번 벚꽃 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학업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갖고 서로 교류하며 캠퍼스 생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벚꽃이 피는 계절, 캠퍼스에서 함께 만든 이 순간들은 또 하나의 소중한 대학 생활의 장면으로 남았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4-02
[선도교사 발대식 기념 단체 사진]디지털 교육 이끌 ‘제1기 경산 디지털 선도교사’ 출범- 26일 성산홀에서 디지털 역량 갖춘 교원 9명 선도교사 위촉- AI·디지털 연수 개발, 학교 순회 컨설팅 등 현장 중심 역할 수행- 4월부터 학교 현장 투입 및 경산형 디지털 교육 모델 확산우리 대학 경산교육발전특구사업단 산하 교원디지털교육센터는 3월 26일 성산홀 회의실에서 ‘2026 경산 디지털 선도교사(G‑Digital LEAD) 비전 공유 워크숍 및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이번 행사는 경산시와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경산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디지털 교육 혁신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이날 디지털 교육 역량을 갖춘 교원 9명이 제1기 선도교사로 위촉됐습니다.발대식과 함께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경산형 디지털 교육 전환 로드맵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실천 방향을 논의했습니다.제1기 선도교사들은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한 AI·디지털 교육 연수 프로그램 개발 및 강사 참여, 지역 학교 순회 컨설팅 및 학생 대상 AI 특강 운영, 교사와 교수 및 예비교사가 참여하는 전문학습공동체 멘토 등 지역 디지털 교육의 핵심 역할을 수행합니다.백상수 경산교육발전특구사업단장은 “교육발전특구의 성과는 교실 현장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선발된 선도교사들이 경산 지역 아이들에게 미래형 교육을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오정숙 교원디지털교육센터장은 “선도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역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연수 프로그램 개발과 행정·재정 지원을 체계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제1기 경산 디지털 선도교사들은 오는 4월부터 지역 학교 현장에 투입되어, 디지털 수업 우수 사례 확산과 함께 경산형 디지털 교육 모델 정착을 이끌 계획입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31
[컴퓨터공학과 2학년 최서현 학생 사진]“몇 미터의 오차가 생명을 좌우합니다”컴퓨터공학과 최서현 학생, 시각장애인 위한 ‘초정밀 보행 내비게이션’ 개발 도전시각장애를 가진 한 대학생이 자신의 경험에서 출발한 문제의식을 기술과 창업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 컴퓨터공학과 2학년 최서현 학생은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 ‘초정밀 보행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개발하며, 기술로 일상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최서현 학생은 2017년 전국장애학생 컴퓨터정보경진대회에서 전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고, 2019년에는 전국장애학생 e-스포츠대회에서 우승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성과를 거뒀지만, 학생이 가장 깊이 고민해 온 문제는 ‘이동’이며 직접 관련 기술 개발에 도전하는 스토리를 인터뷰로 전합니다.Q1. '초정밀 보행 내비게이션' 개발에 도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시각장애인에게 스마트폰 GPS의 몇 미터 오차는 매우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계단 옆 낭떠러지나 횡단보도가 아닌 차도로 안내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사용자에게는 큰 문제가 아닐 수 있지만, 실제로 기존 보조 앱 사용 중 사고가 날뻔도 했고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라고 느꼈습니다. 보다 정확한 이동 안내 기술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개발을 시작했습니다.Q2. 현재 개발 중인 기술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신키-내비(Synthkey-Navi)’라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초정밀 외장 GPS를 활용해 위치 오차를 센티미터 수준으로 줄이고, '센서 융합 기술'을 적용해 보다 안정적인 경로 안내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관련 기술에 대해서는 이미 두 건의 특허를 출원했으며 ‘울주청년창업아카데미’에 선정되며 사업화 가능성도 인정받았습니다.Q3. 이 기술을 통해 만들고 싶은 변화와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기술이 고도화되면 네이버나 카카오 같은 기존 모빌리티 플랫폼과 연동해 시각장애인도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혼자서도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지면 삶의 범위 자체가 크게 달라집니다. 개인적인 불편에서 출발한 문제지만, 궁극적으로는 많은 사람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술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최서현 학생은 현재 교내 공간을 활용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시스템을 개선하는 과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도전에 우리 대학 창업지원단도 함께하며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위한 지원을 통해 학생의 도전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31
[업무협약(MOU) 체결식 기념사진]우리 대학, 영천시와 유휴부지 활용 및 AI 데이터센터 유치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대학 소유 유휴부지 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AI 데이터센터 유치 등 민간 투자 활성화 및 산학협력 확대 도모- 대학은 부지 제공, 영천시는 행정·인허가 지원으로 협력 체계 구축우리 대학은 3월 30일 영천시와 함께 대학 소유 유휴부지의 효율적 활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학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이 보유한 유휴부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새로운 개발사업을 발굴하고 민간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발전과 산학협력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유휴부지를 활용한 개발사업 발굴과 민간 투자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AI 데이터센터 유치 및 관련 사업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사업 추진을 위해 우리 대학은 유휴부지를 제공하고 민간사업자의 참여를 허용하는 등 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할 예정입니다. 영천시는 해당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절차와 인허가 지원을 담당하며, 구체적인 사업 방식과 운영 방안은 향후 별도의 실시협약을 통해 단계적으로 확정할 계획입니다.박순진 총장은 “우리 대학이 보유한 인프라가 영천시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AI 데이터센터 유치 등 미래 산업 기반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학협력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30
2026-04-06
2026-04-06
2026-04-06
2026-04-06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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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