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전자공학전공, 반도체 기업 탐방 및 취업캠프 단체 사진][반도체전자공학전공] 반도체 특성화 사업으로 취업률 ‘쑥쑥’- 대구·경북 지역 4개 주요 종합대학의 전자·반도체 관련 학과 중 1위- AI 반도체 및 차세대 시스템 반도체 설계 분야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우리 대학 반도체전자공학전공이 국가 핵심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반도체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대학 자체적인 반도체 특성화 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통해 학생 취업률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이 전공은 최근 공시된 취업률 조사에서 75%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인근 대구·경북 지역 4개 주요 종합대학의 전자·반도체 관련 학과 평균 취업률인 50% 후반을 웃도는 수치로, 지역 내 관련 전공 중 1위에 해당한다.이러한 성과는 ▲다양한 반도체 특성화 사업을 통한 역량 강화 ▲공학교육인증 최우수 등급 획득에 따른 교육 신뢰도 확보 ▲현장 밀착형 실무 프로그램 운영 ▲졸업생 밀착 관리 시스템에 따른 것이다.반도체전자공학전공은 급변하는 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AI 반도체 및 차세대 시스템 반도체 설계 분야를 선도하는 교육과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론 교육에 머물지 않고 기업 방문, 현장 실습 등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대폭 늘리며 학생들의 진로 설정은 물론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 감각을 익히는 데 크게 기여했다.[반도체전자공학전공, 학술대회 및 박람회 참가 사진]이와 함께 교육의 질적 우수성을 입증하는 '공학교육인증(ABEEK)' 성과도 취업 경쟁력을 뒷받침했다. 이 전공은 '2025년 한국공학교육인증원 정기평가'에서 평가 최고 등급인 '최우수(NGR, Next General Review)' 판정을 획득해 2032년까지 교육 과정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또한, 학생들의 내실을 다지는 프로그램들도 병행됐다. 반도체기업 탐방 및 취업캠프, 국내외 학술대회 참여 및 논문발표, 첨단 분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 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이동화 반도체전자공학전공 주임교수는 "이번 취업률 75% 달성은 교수진의 열정적인 지도와 학생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반도체 및 전자 분야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여 지역 산업 발전과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26
[우리 대학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취업박람회 사진][취업지원팀] 2025년 대학청년고용서비스 4개 사업 성과평가 ‘우수’ 등급 획득- 3회 우수 평가… 20억 원 규모 국고사업비 추가 확보 성과- 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 대상 원스톱 취업지원 체계 우수성 인정우리 대학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대학청년고용서비스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이번 평가는 우리 대학이 수행 중인 4개의 대학청년고용서비스 사업 모두가 ‘우수’ 평가를 받은 결과로, 사업 운영의 체계성과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성과평가는 ▲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등 총 4개 대학청년고용서비스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우리 대학은 연간 약 20억 원 규모의 국고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단계부터 개인별 상담, 역량 강화 프로그램, 기업 연계, 취업 이후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취업지원 시스템을 운영해 왔다.이번 선정으로 우리 대학은 3회(2022년, 2024년, 2025년) 우수 평가를 달성함에 따라 사업 1년 연장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이에 따라 20억 원 규모의 국고사업비를 추가로 확보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또한 우리 대학 취업지원팀 김중호 팀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반도체 직무 아카데미’를 통해 우수한 청년 취업 성과를 거둬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취업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오진희 학생처장은 “이번 성과는 청년고용서비스 사업이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입증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 지역 청년을 아우르는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22
[현진희 사회복지학과교수 사진][사회복지학과] 현진희 교수, 군 정신건강 증진 공로 국방부 장관 표창 수상- 군 트라우마 예방·정신건강 정책 자문 등 공공 기여 인정- 국방부 보건정책과 의무자문관으로서 군 정신건강 정책 자문우리 대학 사회복지학과 현진희 교수가 군 장병 정신건강 증진과 트라우마 예방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방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현 교수는 2025년 한 해 동안 군 트라우마 사건 발생 시 장병을 대상으로 한 PTSD 예방교육을 비롯해 군 정신건강 제도 발전을 위한 정책 자문, 관련 연구 및 국제 교류 활동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공공 기여 활동을 해 왔다.특히 현 교수는 2025년 초 군 장병을 대상으로 ‘도덕적 손상(Moral Injury)’ 개념과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자기돌봄과 동료 지원 방안을 중심으로 한 PTSD 예방 교육자료를 신속히 개발해 현장에 적용했다.또한 실제 교육 현장에서는 비상 상황에 투입됐던 장병과 지휘관을 포함해 다수의 군 인원을 대상으로 집단 교육과 맞춤형 자문을 진행하며, 트라우마로 인한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는 데 기여했다.현 교수는 국회 긴급 토론회에서 군 트라우마와 도덕적 손상 문제를 주제로 발제에 나서 군 정신건강 제도의 현주소와 개선 방향을 제시했으며, 국방부 보건정책과 의무자문관으로 위촉돼 민·관·군 협의체를 통해 군 정신건강 정책 발전을 위한 자문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이밖에 해상 사고, 재난 상황 등으로 심리적 충격을 겪은 장병을 대상으로 한 PTSD 예방 교육, 군 정신건강 관리 체계에 대한 국제 비교 연구 발표, 국방 전문 매체 기고 등 실천·연구·정책을 아우르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현진희 교수는 “군 장병의 정신건강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공공의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트라우마를 예방하고, 장병들이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한 뒤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주어진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현진희 교수는 국제 트라우마 관련 학회 임원, 국가 재난 심리지원 자문위원, 소방·군·지역사회 정신건강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정신건강 정책과 실천 현장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21
[2025 모빌리티혁신대학 해외 전공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단체사진]“미래 모빌리티 기술이 한 자리에…CES 2026을 가다”[RISE사업단] 모빌리티혁신대학 해외 전공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MEGAversity 연합대학센터- CES2026 참관, 테슬라 프리몬트 공장 견학, 스탠퍼드대학교 연계 프로그램 운영우리 대학 RISE사업단 MEGAversity연합대학센터는 지난 1월 5일부터 12일까지 우리 대학 재학생 8명을 포함해 총 26명의 지역 대학생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샌프란시스코에서 모빌리티혁신대학 해외 전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RISE사업단이 주관한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미래 모빌리티 및 에너지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글로벌 산업·연구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를 중심으로, 글로벌 기술 기업과 해외 유수 대학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CES 2026 박람회 로봇 전시 사진]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일정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매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 전시회로, 전기차·배터리·인공지능·자율주행·에너지 솔루션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기술과 글로벌 기업들의 최신 전략이 집약적으로 공개되는 행사다.[CES 2026 박람회 방문 기념사진]학생들은 CES 2026 전시 참관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및 에너지 산업 전반의 기술 트렌드를 직접 확인하고, 글로벌 기업들이 제시하는 신기술과 산업 전략 등을 입체적으로 경험하였다. 특히 전시 현장에서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테슬라 프리몬트 팩토리 방문 기념사진]또한 프로그램 기간 중에는 샌프란시스코 인근에 위치한 테슬라 프리몬트 팩토리를 방문해 공장 내부를 견학하며 전기차 생산 공정과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고,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제조 혁신 사례를 현장에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공에서 학습한 이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스탠퍼드대학교 토론 세션 사진]아울러 스탠퍼드대학교에서는 단순한 캠퍼스 방문을 넘어, 스탠퍼드대학교 연구소 소속 박사급 연구자와 함께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주제로 한 토론 세션을 진행하고 관련 연구실을 둘러봤다. 해당 세션에서는 친환경 모빌리티 기술, 지속가능성 관점의 연구 방향, 글로벌 연구 동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은 해외 연구자의 시각을 통해 전공과 진로에 대한 이해를 한층 확장할 수 있었다.[스탠퍼드대학교연구실 견학 사진]이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 연합대학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디브리핑을 운영하여, 해외 전공체험을 통해 얻은 학습 내용과 경험을 공유하고 전공 및 진로 관점에서의 인사이트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스탠퍼드대학교 공동 디프리핑 단체 기념사진]조성준 MEGAversity연합대학센터장(에너지배터리학과 교수)은 “이번 해외 전공 체험 프로그램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진행 중인 기술 혁신 체험과 연구 기반 학습을 연계함으로써 학생들의 사고를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 전공과 진로를 스스로 성찰하고 구체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연합대학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배출을 목표로 교육적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21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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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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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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