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 대상 수상한 박해은 학생]“짧은 횡단보도, 누군가에게는 끝이 보이지 않는 거리입니다”[시각디자인전공] 박해은 학생, 제43회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 대상 수상- ‘고령자 교통안전’ 주제로 시민들의 의식 개선 유도- 고령자에게는 짧은 횡단보도도 두려운 여정이 된다는 메시지 직관적 전달우리 대학 시각디자인전공 박해은 학생(3학년)이 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공동 주최한 ‘제43회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에서 광고포스터 부문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전은 ‘고령자 교통안전’을 주제로 일상 속 교통 환경에서 고령자가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광고 영상, 광고 포스터, 타이포그래피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박해은 학생은 광고포스터 부문에 출품해 전국 참가자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작품은 “짧은 횡단보도, 누군가에게는 끝이 보이지 않는 거리입니다”라는 짧지만 강렬한 문구로 표현됐다.이 작품은 안개 낀 도로 위 횡단보도와 지팡이를 짚은 노인의 뒷모습을 통해 젊은 사람들에게는 짧게 느껴지는 횡단보도가 고령자에게는 두렵고 긴 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령자의 시선에서 직관적으로 표현했다.특히 “우리에게 짧은 횡단보도도 노약자에게는 위험한 긴 여정이 됩니다. 잠시 멈추는 배려가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킵니다”라는 보조 문구는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잠깐의 배려’가 생명을 지킨다는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강조한다.박해은 학생은 “평소 횡단보도를 건너실 때 조심스럽고 천천히 걸으시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며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길이 누군가에게는 큰 부담과 위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잠시 멈추는 작은 배려가 고령자의 안전은 물론 모두의 안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최영 시각디자인융합학부장은 “이번 수상은 시각디자인전공이 수업과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한 시각적 스토리텔링 역량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 캠페인과 사회문제 해결형 디자인 프로젝트 등을 통해 디자인을 통한 사회적 소통과 실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13
[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기념사진][교수학습개발센터] 전국 56개 대학 함께한 ‘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개최- AI 시대, 함께하는 교수·학습 혁신 성과 공유- 전국 56개 대학 참여… CTL 운영 성과와 우수 사례 공유우리 대학 교수학습개발센터는 건양대학교,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제주대학교와 함께 지난 1월 9일 경산캠퍼스 평생교육관 2층 소극장에서 ‘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을 개최했다.[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박소영교수학습개발센터장 인사말 사진]이번 포럼은 ‘AI 시대, 함께하는 교수·학습 혁신’을 주제로, 전국 대학 교수학습개발센터(CTL)의 운영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실무자 간 교류를 통해 향후 교수·학습 지원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우리 대학을 비롯해 건양대학교,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부산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연세대학교, 중앙대학교, 한양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 전국 56개 대학의 CTL 관계자 및 실무자가 참여해 다양한 성과를 공유했다.[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 기조강연 사진]포럼의 기조강연은 박승호 계명문화대학교 총장이 맡아 ‘AI 시대의 CTL 역할: TLT(Teaching and Learning with Technology)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기조강연에서는 AI 기술 확산에 따른 교수·학습 환경 변화 속에서 CTL의 역할과 방향, 그리고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교수·학습 지원의 중요성이 강조됐다.[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사례 발표 사진]이후 진행된 성과 발표에서는 교수지원과 학습지원 분야로 나누어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교수지원 분야에서는 ▲ 글쓰기 교육의 패러다임 전환: AI 리터러시 함양을 위한 교수지원 우수사례 ▲ 근거 중심(Evidence-Based) 교수지원: 데이터 분석에서 프로그램 환류까지 ▲ AI 플랫폼 기반 DU-Flex / DU-Blend 수업 혁신 사례 ▲ 학생중심수업 Hi-Edu 수업 지원 방안 및 전략 등이 발표됐다.[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사례 발표 사진]학습지원 분야에서는 ▲ 의사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SDGs 토론대회 운영 사례 ▲ AI를 활용한 나의 학습법 노하우 공모전 운영 사례 ▲ 학습역량진단 도구 기반 기술·정보 활용 집중 지원 사례 ▲ 이론에서 경험으로: 실습 중심 AI 기초 교육 운영 사례 등이 공유되며, AI를 활용한 학습지원 프로그램의 실제 적용 사례가 소개됐다.[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사례 발표 사진]이번 포럼에서는 AI 기반 교수·학습 지원, 데이터 활용 교수지원, 학생 참여형 학습 프로그램 등 현장 중심의 실무 사례가 다수 제시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각 대학이 실제로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시행착오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CTL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실질적인 참고 자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사례 발표 사진]박소영교수학습개발센터장(교육혁신원장)은“AI 시대를 맞아 대학의 교수·학습 지원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번 성과 포럼이 대학 간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 간 협력을 통해 교수·학습 혁신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12
[영남지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의회제18회 연구조사발표회 기념사진][중앙박물관] 영남지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의회 공동제18회 연구조사발표회 개최- 2025년 한 해 동안 영남지역 연구자의 발굴조사 및 연구 성과 공유- 구석기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다양한 시기 고고학적 자료 공개 발표우리 대학 중앙박물관과 영남지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제18회 연구조사발표회’가 지난 1월 9일 경산캠퍼스 성산홀(본관) 강당에서 열렸다.이번 발표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영남지역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이루어진 발굴조사 성과와 연구 결과를 집약해 공유하는 자리로, 영남지역 고고학자와 연구자, 대학교수, 관련 전공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발표회에서는 구석기 시대부터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기의 고고학적 자료가 공개됐으며, 생활유적·고분·성곽 등 여러 유형의 유적의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또한 이번 발표회는 단순한 발굴 결과 보고를 넘어 유적의 학문적 가치 탐구, 문화유산 보존·활용 방안 논의 등 향후 영남지역 문화유산 연구의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영남지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의회제18회 연구조사발표회 행사 사진]김시만 중앙박물관장은 “이번 발표회는 시민과 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자료가 구성되어 영남지역 문화유산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기 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학계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문화재에 관한 연구 역량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12
[우리 대학 사회복지학과–호세이대학교 현대복지학부 교육교류회 회의 사진][사회복지학과] 일본 명문 호세이대와 사회복지 분야 국제 협력 확대- 우리 대학-호세이대 교수·학생 교류 정례화로 글로벌 복지 인재 양성 박차- 호세이대 방문단, 우리 대학 및 지역 복지기관 방문하며 국제 협력 가능성 확인우리 대학이 일본의 명문 사립대학인 호세이대학교(法政大学)와 손잡고 한·일 사회복지 교육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우리 대학은 지난 1월 6일 경산캠퍼스 성산홀(본관) 1층 라운지 회의실과 지역사회복지기관에서 ‘대구대 사회복지학과–호세이대학교 현대복지학부 교육교류회’를 개최했다.[우리 대학 김문근 사회과학대학 학장 인사말 사진]이번 교류회에는 호세이대학교 현대복지학부 이와타 미타 학장과 교수진 4명이 방문해 대구대 사회과학대학 사회복지학과 교수진 및 학생 대표와 학술·교육 교류 확대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번 만남에서 양측은 교수 및 학생의 실질적인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상호 방문을 정례화하기로 합의했다.[우리 대학 및호세이대학교 관계자안심종합사회복지관 방문 기념사진]또한, 일본 방문단은 안심종합사회복지관, 대구동구가족센터 등 지역의 복지현장을 직접 참관하며 한국의 복지 정책과 실천 사례를 체험했다. 이를 통해 향후 양국 간의 실무적인 교류와 공동 발전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우리 대학 사회복지학과–호세이대학교 현대복지학부 교육교류회 단체 기념사진]김석주 사회복지학과장은 “이번 교류회를 기점으로 일본 대학과의 학술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정기적인 학생 교류와 공동 연구를 통해 지속 가능한 국제 협력 모델을 가시화할 것”이라며, “글로벌과 로컬 복지 이슈에 모두 능통한 인재를 양성해 복지 분야의 국제 경쟁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07
2026-01-13
2026-01-13
2026-01-13
2026-01-13
2026-01-13
2026-01-13
2026-01-13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