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기념관 전경 사진]중앙박물관,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한국박물관협회 주관 공모사업 최종 선정- ‘화이부동’ 특별 전시로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과 개교 70주년 의미 조명- 전시·관광 연계 프로그램 통해 문화 접근성 강화 기회 제공우리 대학 중앙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공·사립·대학 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이 사업은 국민이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전시와 박물관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지역 간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전시와 관광을 연계한 박물관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되었습니다.중앙박물관은 공모 선정 과제로 ‘화이부동(和而不同): 차이와 조화, 세상을 만들다’를 주제로 한 전시를 기획했습니다. 전시는 송암 박두성 선생의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과, 한국 최초의 사립 특수학교에서 출발한 대구대학교의 개교 70주년을 함께 조명하는 내용을 포함합니다.전시와 연계해 지역 순회 전시 및 관광 투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관람객이 전시 관람과 지역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지역민의 문화예술 접근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입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4-07
[업무협약 체결 기념 단체사진]디자인예술대학, 대구동부경찰서와 보이스피싱 예방 콘텐츠 제작 업무협약 체결- 웹툰영상애니메이션학부 전공 수업 연계해 범죄예방 홍보 콘텐츠 제작- 숏툰·숏폼 등 뉴미디어 친화형 콘텐츠로 보이스피싱 예방 메시지 전달- 학생 주도 제작 콘텐츠, 6월부터 경찰서 온·오프라인 채널 통해 공개 예정우리 대학 디자인예술대학 웹툰영상애니메이션학부는 대구동부경찰서와 함께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콘텐츠 제작에 나섭니다. 양 기관은 4월 3일, 대구동부경찰서에서 범죄예방 홍보 콘텐츠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은 대학생들이 범죄예방 기획과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에 필요한 예방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우리 대학과 대구동부경찰서는 지속적으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주제로 맞춤형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입니다.웹툰영상애니메이션학부는 경찰서의 요청에 따라 전공 수업을 실제 과제와 연계해 콘텐츠 기획과 제작을 담당합니다. 1학년 영상 수업과 고학년 대상 숏툰 수업을 연계해 학생들은 숏툰, 숏폼, 유튜브 영상 등 뉴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형식의 홍보물을 제작할 예정입니다.문석진 대구동부경찰서장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시민들이 쉽게 공감하고 접근할 수 있는 재미있는 콘텐츠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정환 디자인예술대학 학장은 "지자체와 대학이 직접 협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지속적으로 생겨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학생들이 제작한 우수 홍보 콘텐츠는 오는 6월, 대구동부경찰서의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4-06
[벚꽃 축제 현장 전경 사진]“벚꽃길에서 즐기는 봄날의 추억”벚꽃 축제로 캠퍼스에 봄 활기 더해- 공학 1·2관 앞 벚꽃길에서 이틀간 벚꽃 축제 운영- 이벤트존·학과 핑거푸드존·주막촌 등 20여 개 부스 마련- 동아리 공연부터 가수 초청 무대까지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 진행벚꽃이 만개한 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봄날의 낭만을 만끽했습니다. 우리 대학은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경산캠퍼스 공학 1·2관 앞 도로변 벚꽃길에서 벚꽃 축제를 열고 캠퍼스에 활기를 더했습니다.이번 축제는 학생처 및 제42대 서담 총학생회에서 함께 개최했으며 매년 약 1,000명 이상 규모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봄 학기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행사 하루 전날부터 벚꽃길 조명을 운영해 축제에 앞서 캠퍼스 분위기를 한층 밝게 했습니다.[이벤트존에서 분필로 벚꽃길을 꾸미는 학생들]축제 기간 동안 벚꽃길에는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분필로 바닥을 꾸미는 이벤트존(벚꽃거리 꾸미기)에서는 벚꽃 아래에서 자유롭게 메시지를 남기며 추억을 기록하는 모습이 이어졌습니다.[축제에 참여한 부스 운영 사진]또한 학과가 참여한 핑거푸드존, 전통적인 분위기를 살린 주막촌 등 20여 개 부스가 운영되며 먹거리와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됐습니다. 벚꽃길을 따라 이어진 부스마다 학생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졌습니다.[가수 초청 공연이 진행된 벚꽃길 무대 모습]무대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펼쳐졌습니다. 양일 동안 동아리 공연과 거리 노래방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학생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음악과 노래로 봄밤의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특히 4월 1일에는 가수 황인욱과 나교 초청 공연이 진행돼, 벚꽃길을 배경으로 한 특별한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학생들은 만개한 벚꽃 아래에서 이어진 공연을 즐기며 축제의 열기를 만끽했습니다.[벚꽃 축제 야간 행사 장면]밤이 되자 조명 아래 벚꽃길은 또 다른 풍경으로 바뀌었습니다. 학생들은 음악과 함께 봄밤의 공기를 즐기며 학교에서의 하루를 특별한 기억으로 남겼습니다.우리 대학은 이번 벚꽃 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학업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갖고 서로 교류하며 캠퍼스 생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벚꽃이 피는 계절, 캠퍼스에서 함께 만든 이 순간들은 또 하나의 소중한 대학 생활의 장면으로 남았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4-02
[선도교사 발대식 기념 단체 사진]디지털 교육 이끌 ‘제1기 경산 디지털 선도교사’ 출범- 26일 성산홀에서 디지털 역량 갖춘 교원 9명 선도교사 위촉- AI·디지털 연수 개발, 학교 순회 컨설팅 등 현장 중심 역할 수행- 4월부터 학교 현장 투입 및 경산형 디지털 교육 모델 확산우리 대학 경산교육발전특구사업단 산하 교원디지털교육센터는 3월 26일 성산홀 회의실에서 ‘2026 경산 디지털 선도교사(G‑Digital LEAD) 비전 공유 워크숍 및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이번 행사는 경산시와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경산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디지털 교육 혁신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이날 디지털 교육 역량을 갖춘 교원 9명이 제1기 선도교사로 위촉됐습니다.발대식과 함께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경산형 디지털 교육 전환 로드맵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실천 방향을 논의했습니다.제1기 선도교사들은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한 AI·디지털 교육 연수 프로그램 개발 및 강사 참여, 지역 학교 순회 컨설팅 및 학생 대상 AI 특강 운영, 교사와 교수 및 예비교사가 참여하는 전문학습공동체 멘토 등 지역 디지털 교육의 핵심 역할을 수행합니다.백상수 경산교육발전특구사업단장은 “교육발전특구의 성과는 교실 현장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선발된 선도교사들이 경산 지역 아이들에게 미래형 교육을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오정숙 교원디지털교육센터장은 “선도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역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연수 프로그램 개발과 행정·재정 지원을 체계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제1기 경산 디지털 선도교사들은 오는 4월부터 지역 학교 현장에 투입되어, 디지털 수업 우수 사례 확산과 함께 경산형 디지털 교육 모델 정착을 이끌 계획입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31
2026-04-09
2026-04-09
2026-04-08
2026-04-08
2026-04-08
2026-04-08
2026-04-08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