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과학교육학과]정유빈 학생, 한국지구과학회 우수 포스터상 수상!- 지구과학교육학과 석사과정 정유빈 학생, 추계학술대회 지질 분야 우수 포스터상 쾌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안내판 분석 바탕으로 ‘합천 지질공원 해설 안내판’ 제안- 대중의 눈높이에 맞춘 실용적인 과학교육 연구 성과 인정받아우리 대학 과학교육학과(학과장 임성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정유빈 학생이 지난 9월 18일 한국교원대학교 자연과학관에서 열린 ‘2026년 한국지구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포스터상(지질 분야)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뉴 노멀 지구: 데이터 과학과 모형으로 바라본 가속화의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서 정유빈 학생(지도교수 신승원)은 ‘합천 지질공원 해설 안내판 제안’이라는 논문을 발표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연구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준비 중인 합천군의 지질유산을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기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안내판들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안내판 제작 시 사용되는 용어, 크기, 비율, 설치 각도 등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하여 최적의 해설 안내판 제작 방안을 제안했습니다.정유빈 학생은 “이번 논문은 지질 명소가 가진 교육적 가치를 어떻게 하면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온전히 전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중이 지구과학을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과학교육 연구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뜻깊은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지구과학의 대중화와 실용적인 교육을 위해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거둔 정유빈 학생에게 구성원 여러분의 따뜻한 축하와 많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09-22
[화학교육과]학부생의 열정이 세계적 학술지 게재로! 김보혜 교수팀 연구 성과- 탄소 분야 세계적 권위지 ‘Carbon’(IF 12.7)에 2년 연속 논문 게재 쾌거- 학부 3학년부터 연구 주도한 김가원 석사과정생, 차세대 전극 설계 전략 제시-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등에 쓰일 고성능 에너지 저장 장치 발전 이끌어우리 대학 화학교육과 김보혜 교수 연구팀이 탄소 소재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저명학술지 ‘Carbon(카본)’에 우수한 연구 성과를 게재하며 차세대 에너지 저장 소재 연구의 저력을 과시했습니다.[중엔트로피 합금 나노입자의 위치와 계면 전자구조를 고려한 탄소나노섬유 전극 설계 개념도]이번 성과가 더욱 빛나는 이유는 석사과정 2학기에 재학 중인 김가원 학생이 학부 3학년 때부터 주도적으로 연구를 이끌어 맺은 결실이기 때문입니다. 연구팀은 바나듐, 망간, 아연, 루테늄을 활용한 중엔트로피 합금 나노입자를 관형 탄소나노섬유와 결합한 새로운 전극 소재를 개발했습니다. 특히 나노입자의 위치와 전자구조를 정밀하게 제어하여, 입자가 ‘어디에 어떤 상태로 존재하는가’에 따라 에너지 저장 성능이 크게 달라진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밝혀냈습니다.[다양한 금속 원소의 시너지 효과를 활용한 고엔트로피 복합 전극의 에너지 저장 메커니즘]지난해 고엔트로피 소재 연구에 이어 2년 연속 세계적 학술지에 이름을 올린 연구팀의 이번 기술은 전기자동차의 회생제동 시스템이나 신재생에너지 완충 장치 등 고성능 슈퍼커패시터 개발에 폭넓게 활용될 전망입니다.[화학교육과 ACE 연구실 구성원들, 왼쪽부터 이예진 학생, 김보혜 교수, 김가원 대학원생, 이재준 학생]김보혜 교수는 학생들의 꾸준한 도전과 연구실의 축적된 경험이 만나 의미 있는 결과를 낳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훌륭한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습니다.미래 에너지 시대를 이끌어갈 화학교육과 ACE 연구실 학생들의 눈부신 활약과 성장에 구성원 여러분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09-21
[취업지원팀]승무원의 꿈에 날개를 달다! ‘항공DREAM! 취업 캠프' 개최- 우리 대학 등 경산지역 3개 대학 연합으로 17~18일 공동 캠프 개최 - 전·현직 승무원 특강부터 이미지 메이킹까지 항공 분야 맞춤형 역량 강화우리 대학이 항공사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대구가톨릭대, 경일대와 손잡고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켄싱턴리조트 경주에서 ‘2026년 지역 거버넌스 항공DREAM! 취업준비 완성 캠프’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항공 분야 진출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생생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대학과 지역 고용 기관의 협력 네트워크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는 우리 대학 학생 20명을 포함해 3개 대학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 총 55명이 참여해 꿈을 향한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1박 2일의 일정은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들로 채워졌습니다. 트리니티 항공 대구지점장과 대한항공 현직자 등 업계 전문가들이 직접 멘토로 나서 취업 동향과 현직자 특강을 진행했으며, 청년고용정책 안내, 승무원 조직 활성화 팀빌딩, 커뮤니케이션 및 이미지 메이킹 교육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윤재웅 총장은 이번 연합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비행을 향한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항공사 취업을 향해 힘차게 이륙할 우리 대학 학생들의 멋진 미래를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09-21
[웹툰영상애니메이션학부]우리 학생들의 숏폼 콘텐츠, 지역 범죄 예방을 돕다!대구동부경찰서장 표창 수상- 전공수업 연계해 보이스피싱 예방 숏툰·숏츠 영상 100여 편 제작- 웹툰영상애니메이션학부 학생 5명, 우수작 선정으로 대구동부경찰서장 표창 영예- 수업 과제를 넘어 실제 공공기관 홍보물로 활용되는 실무 중심 교육 성과우리 대학 디자인예술대학 웹툰영상애니메이션학부 학생들이 전공수업에서 만든 보이스피싱 예방 콘텐츠가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9월 17일 대구동부경찰서로부터 표창을 받았습니다.이번 성과는 지난 4월 대구동부경찰서와 맺은 범죄예방 콘텐츠 제작 업무협약(MOU)에서 출발했습니다. 학생들은 전공수업 프로젝트를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이라는 주제를 다루며, 최신 트렌드에 맞춘 '숏툰'과 세로형 '숏츠' 영상 등 100여 편의 톡톡 튀는 작품을 제작했습니다.경찰서 관계자와 지도교수진의 꼼꼼한 심사를 거쳐 숏툰 부문의 남고원, 김지현, 윤자천(2학년) 학생과 숏츠 영상 부문의 전서윤, 김정인(1학년) 학생이 최종 우수작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민문기 대구동부경찰서장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덕분에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전문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홍보 콘텐츠가 탄생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만든 결과물이 실제 지역사회의 범죄 예방을 돕는 공공 홍보물로 활용된다는 점에서 우리 대학의 실무 중심 교육이 빛을 발한 뜻깊은 사례입니다. 앞으로도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우리 학생들의 다채로운 창작 활동과 활약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09-18
2026-09-22
2026-09-22
2026-09-22
2026-09-22
2026-09-22
2026-09-22
2026-09-21
2026-09-21